제 목 뽕~
이 름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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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집에 들렀다가 언니랑 뽕을 땄답니다..

도시에선 사람들이 오디라고 부르죠...

여기선 뽕이라고 부른답니다.

완전 많이 잘 익어서 한 바가지 따서 그냥 먹고 술도 담고 그랬습니다.

 

밑에 사진은 꿀뜨던날 찍어놓은건데

사과 꽃이 피면 수정이 잘 되라고 요즘 시골에서는 토종벌을 키운답니다

저건 완전 토종꿀이죠.....

맛있겠죠?

 

( 2008-06-30 09:13:17 조회:3266 )
사과따러 외갓집 왔쩌요ㅎㅎ
2014. 10. 28 부사 수확~
2008년 10월 11일 부사^^
주인이 떠난 빈자리를~~
가을 햇볕에 익어가는 들녘^^
오뚱^^
악몽의 8월 15일
너무나 힘들었던 수해복구
추석을 기다리는 사과.....
외삼촌과 산책~
민들레가 만발하던 어느날
농장주와 그의 외손자
감자랑 오이랑
검정콩이랑 파랑
뽕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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