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목 외삼촌과 산책~
이 름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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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이야기를 하면서 걸을까요...

해질녘..

아직 한국말을 잘 못하는 20개월 조카와 한국말만 잘하는 35살 외삼촌....

( 2008-07-03 00:32:36 조회:2575 )
사과따러 외갓집 왔쩌요ㅎㅎ
2014. 10. 28 부사 수확~
2008년 10월 11일 부사^^
주인이 떠난 빈자리를~~
가을 햇볕에 익어가는 들녘^^
오뚱^^
악몽의 8월 15일
너무나 힘들었던 수해복구
추석을 기다리는 사과.....
외삼촌과 산책~
민들레가 만발하던 어느날
농장주와 그의 외손자
감자랑 오이랑
검정콩이랑 파랑
뽕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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