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목 악몽의 8월 15일
이 름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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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당 61.5mm기록

 

엄청나게 많은 양의 비로 인해서 작은 나무들은

 

결국 견디지 못하고 누워버렸답니다........

 

많은 양의 쓰레기와... 쓰러진 나무들.....

 

부모님께서 많이 속상해 하셨어요~~

 

그래도 생각보다 많은 피해를 입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...

( 2008-08-21 14:53:23 조회:2476 )
사과따러 외갓집 왔쩌요ㅎㅎ
2014. 10. 28 부사 수확~
2008년 10월 11일 부사^^
주인이 떠난 빈자리를~~
가을 햇볕에 익어가는 들녘^^
오뚱^^
악몽의 8월 15일
너무나 힘들었던 수해복구
추석을 기다리는 사과.....
외삼촌과 산책~
민들레가 만발하던 어느날
농장주와 그의 외손자
감자랑 오이랑
검정콩이랑 파랑
뽕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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