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목 주인이 떠난 빈자리를~~
이 름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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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렸을 적 부모님에게

 

돈 100원을 받아 지금은 너무나도 초라해진

 

저 구멍가게를 자주도 들락날락 했었답니다..

 

비록 많은 종류의 과자를 팔았던건 아니지만 어린시절 저에게 최고의

 

장소였는데...

 

지금은 주인이 떠나가고 아무도 살지않는 그저그런 흉물스런 집이 되어버렸네요...

 

사람이 떠난 자리에 풀들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네요.......

( 2008-09-22 11:39:15 조회:6352 )
사과따러 외갓집 왔쩌요ㅎㅎ
2014. 10. 28 부사 수확~
2008년 10월 11일 부사^^
주인이 떠난 빈자리를~~
가을 햇볕에 익어가는 들녘^^
오뚱^^
악몽의 8월 15일
너무나 힘들었던 수해복구
추석을 기다리는 사과.....
외삼촌과 산책~
민들레가 만발하던 어느날
농장주와 그의 외손자
감자랑 오이랑
검정콩이랑 파랑
뽕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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